이글루스 로그인


8월 7일(?) 어렸을때 친구들과의 만남

인터넷 문제로 어제 일을 오늘 오후에 쓰고 있는 나는 뭔가(?) 이상한 심리적 사고를

가진게 아닌가 하지만; 중요한 사건이기도 하니 적고 봐야 겠다. 어제 진짜 오랜만에

옛 친구들을 만났다. 한 애는 유치원때 부터 인연이 되서 쭈욱~ 알고 있던 애고 또 한

애는 7살때 알게 된 애 였다. 과거에 말성꾸러기로 엄청나게 날리고 다녔던 나 였지만

그렇게 말썽꾸러기인 줄은 나도 몰랐다. 완전 3명 사이에서 죽일 놈 되는 듯한 느낌도

뭐 어차피 농담으로 그렇게 말하는듯 보였지만[그리 믿고 싶었다 ㅠ_ㅠ].

왠지 과거의 친구들과 이야기하니 시간이 거슬러 올라가 과거에서 노는 내가 보였다.

한 애를 괴롭히기도 하고 또 그 애들과 생일 파티에 가서 사진을 같이 찍고 내 생일 파

티에 오기도 하고 이래저래 ^^ 있던 일들 그때가 행복 했다는 생각도 들게 됐다.

그 시절에 난 왠지 순수하기만 소년이었고 그 애들도 맑고 맑은 소녀들일 뿐이었지

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 자라서 청년이 된 나와 아가씨들이 된 그 애들 보면서 빠르게

지나가는 세월을 느끼는 것도 가능했었다.

그애들과 다시 연락이 되니 언제가는 다시 만나겠지만 그 시간이 오래 지나지 않은 시

간이였으면 한다 ^^

by 멀티 | 2004/08/07 14:13 | 일기 형식? ^^; | 트랙백 | 덧글(1)

8월 4일 날씨 맑은 후 소나기 조금(?)

아 오늘 블로그 시작 처음이다. 일기는 블로그 만들고 할 짓없어서 쓴다 하지만 ^^;

일기라 해봐야 반복전인 생활을 쓰는거 뿐일지 모르지만 ^^

이제 본론을 써야지~

오늘 하루 매우 매우 나른 했다. 잠자는 시간만 무지 길은듯 한데..

신체리듬의 불균형인가? 나른 나른 한 만큼 몸을 움직이고 싶은데.. 이거저것 해보고

싶은 생각 뿐이다. 운동도 하고 싶고 춤도 추고 싶고. 그냥 이거저것 하고 싶은 생각?

오늘 학원에서는 직업을 물어보고 어떤 일을 하고 이런 것들에 대해 배웠다.영어를 하

루 하루 알아가는게 기쁘긴 하지만 아직 나의 영어 회화 실력은 시작에 불가하다는 생

각이 들기도 ^^; 어차피 모든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보기에.. 언제가는정상에 오

르겠지?

오늘 하루 별로 한일이 없구나 일기 써보니 느끼겠네 ^^; 에잇 내일은 꼭 신체리듬 회

복이 되서 모든 나를 누르고 있는거 다 털고 일어나면 좋겠다.

PS: 사진은 브로콜리? 쿠우~


by 멀티 | 2004/08/04 22:20 | 일기 형식? ^^; | 트랙백 | 덧글(3)

블로그 시작?

할 마음도 없었고 그냥 뒤적 거리다 보니 2003년도에 아이디를 만들었더군요 이런 ==;

이거 다 사미님의 계략 !! [끌려간다...]

by 멀티 | 2004/08/04 21:49 | 잡 이야기~ ^^ | 트랙백 | 덧글(2)
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