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4년 08월 07일
8월 7일(?) 어렸을때 친구들과의 만남
인터넷 문제로 어제 일을 오늘 오후에 쓰고 있는 나는 뭔가(?) 이상한 심리적 사고를
가진게 아닌가 하지만; 중요한 사건이기도 하니 적고 봐야 겠다. 어제 진짜 오랜만에
옛 친구들을 만났다. 한 애는 유치원때 부터 인연이 되서 쭈욱~ 알고 있던 애고 또 한
애는 7살때 알게 된 애 였다. 과거에 말성꾸러기로 엄청나게 날리고 다녔던 나 였지만
그렇게 말썽꾸러기인 줄은 나도 몰랐다. 완전 3명 사이에서 죽일 놈 되는 듯한 느낌도
뭐 어차피 농담으로 그렇게 말하는듯 보였지만[그리 믿고 싶었다 ㅠ_ㅠ].
왠지 과거의 친구들과 이야기하니 시간이 거슬러 올라가 과거에서 노는 내가 보였다.
한 애를 괴롭히기도 하고 또 그 애들과 생일 파티에 가서 사진을 같이 찍고 내 생일 파
티에 오기도 하고 이래저래 ^^ 있던 일들 그때가 행복 했다는 생각도 들게 됐다.
그 시절에 난 왠지 순수하기만 소년이었고 그 애들도 맑고 맑은 소녀들일 뿐이었지
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 자라서 청년이 된 나와 아가씨들이 된 그 애들 보면서 빠르게
지나가는 세월을 느끼는 것도 가능했었다.
그애들과 다시 연락이 되니 언제가는 다시 만나겠지만 그 시간이 오래 지나지 않은 시
간이였으면 한다 ^^
가진게 아닌가 하지만; 중요한 사건이기도 하니 적고 봐야 겠다. 어제 진짜 오랜만에
옛 친구들을 만났다. 한 애는 유치원때 부터 인연이 되서 쭈욱~ 알고 있던 애고 또 한
애는 7살때 알게 된 애 였다. 과거에 말성꾸러기로 엄청나게 날리고 다녔던 나 였지만
그렇게 말썽꾸러기인 줄은 나도 몰랐다. 완전 3명 사이에서 죽일 놈 되는 듯한 느낌도
뭐 어차피 농담으로 그렇게 말하는듯 보였지만[그리 믿고 싶었다 ㅠ_ㅠ].
왠지 과거의 친구들과 이야기하니 시간이 거슬러 올라가 과거에서 노는 내가 보였다.
한 애를 괴롭히기도 하고 또 그 애들과 생일 파티에 가서 사진을 같이 찍고 내 생일 파
티에 오기도 하고 이래저래 ^^ 있던 일들 그때가 행복 했다는 생각도 들게 됐다.
그 시절에 난 왠지 순수하기만 소년이었고 그 애들도 맑고 맑은 소녀들일 뿐이었지
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 자라서 청년이 된 나와 아가씨들이 된 그 애들 보면서 빠르게
지나가는 세월을 느끼는 것도 가능했었다.
그애들과 다시 연락이 되니 언제가는 다시 만나겠지만 그 시간이 오래 지나지 않은 시
간이였으면 한다 ^^

# by | 2004/08/07 14:13 | 일기 형식? ^^;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